2014전주세계소리축제 기고문

2014전주세계소리축제의 공식블로그인 소리타래와 전북일보에 연재한 글 모음.
_2018년 3월 현재 소리타래블로그는 운영되지 않고 있음.

음악은 세계를 품는 언어다.

2001년부터 이어온 전주세계소리축제가 이를 확인해왔다. 우리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세계의 음악이 이곳에서 버물렸다. 그 축제가 다시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본보는 전주세계소리축제와 함께 한국음악과 세계음악의 흐름을 읽는 기획물을 마련했다. 전문가들이 나서 우리 전통음악과 세계 각국의 음악의 특징과 매력들을 소개한다. 필진은 최동현(판소리 연구가)·김선국(저스트 뮤직 대표)·장재효(북촌뮤직페스티벌 예술감독)·채광석(전주 재즈클럽 자코 대표)씨. 소리축제 직후까지(10월 24일) 매주 두 차례(화, 금요일) 연재할 기획물은 ‘전통음악’과 ‘월드뮤직’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2014-08-19 [① 판소리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판소리 들으면 즐거운가…내가 한민족인지 판별해주는 지표

2014-08-22 [②일본 스키야키 미츠 월드페스티벌서 배우다] 축제, 더디게 가더라도 실수 되풀이 안하려 노력

▲ 공연기획자 장재효(왼쪽)씨가 공연 연습실인 일본 문화창조센터 헬리오스에서 모잠비크와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연주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2014-09-05 [여우락 페스티벌] ‘음악’과 ‘국악’이 하나로 포개진 순간

▲ 여우락 공연.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2014-10-03 [북촌뮤직페스티벌] 거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공간에 녹아드는 축제

2014-10-17 [올해 소리축제를 즐기며] 전통, 관광상품 넘어 일상에서도 살아 숨쉬어야

▲ 전주세계소리축제 폐막 공연 모습. 출처 : 전북일보(http://www.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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