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한국화’의 불우한 탄생-목수현. 2015.

국악방송의 프로그램 ‘연구의 현장'(진행 송지원/연출 이세종)이 오늘(2019-01-27) 흥미롭고 귀가 쫑긋 세워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나 스스로는 뭣도 아닌 사람이지만 어쨌든 ‘한국, 한국, 한국…’하는 여러 상황들을 좀 차갑게 보고자 노력한다. 자주는 아니지만 이따금씩 겪게되는 어떤 상황이 있다. 일부 분야 혹은 상황에서 ‘한국강조’가 세게 될 경우 겪게되는 곤란한 상황이 그것이다. 관련 업계 및 학계는 물론 미디어 등에서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