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거두고 돌아감-사거 死去

명절에 차례도 지내고 하니 돌아가신 분들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런저런 생각이 이어지다 끝자락에서 ‘돌아감’이라는 표현에 생각이 멈추었고 잠시 고여있다. — 사망 死亡 사람의 목숨이 끊어짐 사거 死去 일본의 뉴스 등에서는 이 표현을 주로 쓰는듯 하다. 한국어에는 돌아간다는 표현이 있으므로 쓰지 않게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문서등에서 쓰기는 사망보다 사거쪽이 좀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의미를 보자면 그렇다는…